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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점] 잠이 솔솔~ 몸이 폭신~ 라텍스 매트 추천합니다.
Date : 2017-07-03
Name : 송경순 File : 20170524114020.jpgHits : 860

아잉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고르게 된 라텍스 침대
구입하여 한 달 사용 리얼 후기 올려봅니다.

라텍스를 고르면서 간단하게 라텍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라텍스는 고무의 탄성으로 몸과 머리를 떠받쳐주어 편안함을 더해준다고 합니다.
천연 라텍스는 아무것도 섞지않은 라텍스고 다른 재료를 섞은 라텍스는 합성 라텍스입니다.
합성라텍스는 당겨보면 쉽게 끊어진다고 하네요.

매트리스 중에서 라텍스를 선택하게 된것은 천연 고무라서 몸을 잘 떠받쳐주는 편안함도 있지만 세균이나 진드기가 살지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0년 보증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럼 어디서 살까 찾아보다가 에코홈 제주점이 있어서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라텍스를 고를때 두께가 여러가지 있는데 매장에서 잘 설명해 주셨어요.
일반 매트리스 위에 놓고 쓰실꺼면 얇은 라텍스 매트리스도 괜찮고, 그렇지않고 라텍스로만 하실꺼면 10cm 이상은 되어야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겠죠.
방바닥이나 침대위에 바로 놓고 앉으면 얇은 라텍스 매트는 바닥에 닿는게 느껴지거든요.

매장을 방문하면 여러 두께의 매트리스가 전시되어 있으니 직접 앉아보고 내게 맞는걸 고르는게 좋을것 같아요.
우린 아이가 커서 라텍스 10cm이고 매트리스 전체가 13cm 두께로 결정했어요.


침대위에 라텍스 매트를 깔았습니다.
슈퍼싱글로 구매해서 딱 맞네요.


아이가 바로 누워보네요.
보이시나요? 몸의 굴곡에 따라 라텍스 매트가 쏙 들어간거.
아이가 무거워서 더 잘 들어가네요~^^


얼마나 잘 들어가는지 보려고 수건을 깔고 앉아보았습니다.
오~. 정말 쏙 들어가네요.
손바닥으로 눌러도 고무의 탄성이 느껴집니다.


천연 고무로 되어 있어서 정말 잘 휘네요.
손가락으로 눌러도 구부림이 유지되요 ㅋㅋ.


오가닉 커버입니다.
잠이 솔솔 올것같아요~.


속을 안볼수 없죠.
오가닉 커버의 지퍼를 열어봤어요.
방수 속커버가 있고 방울방울 구멍이 뚫려있는 천연 라텍스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제일 밑에는 3D 에어매쉬를 깔고 그 위에 천연 라텍스 매트를 놓았습니다.
라텍스를 볼펜으로 꾹 누르니 쏘옥 들어갑니다. ㅎㅎ~


아이의 편안한 잠을 라텍스 침대에 맡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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